미국 주요 지수 정리 - 8월 7일
2025. 8. 8. 09:30ㆍ경제/시장에 대한 정보 알아가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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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미국 주요 지수 정리 - 8월 7일
8월 7일 미국 증시는 관세 리스크 속에서 기술주의 상대적 강세, Fed 관련 인사 변동, 그리고 산업별 실적 엇갈림이 주요 흐름이었습니다. 나스닥은 계속 신고가 경신하며 기술 모멘텀을 반영했으나, 다우와 S&P는 조정 마감했습니다.
● 주요 지수 마감 현황 (8/7/2025, 미국 기준)
-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: 43,968.64, –224.48p (–0.51%)
- S&P 500 지수: 6,340.00, –5.06p (–0.08%)
- 나스닥 종합지수: 21,242.70, +73.27p (+0.35%), 사상 최고치 마감
- Russell 2000 소형주지수: 2,214.72, –6.57p (–0.3%)
※ 주간 흐름
- 나스닥 +2.9%, S&P 500 +1.6%, 다우 +0.9%, Russell 2000 +2.2%
※ 연초 대비 성과
- 나스닥 +10%, S&P 500 +7.8%, 다우 +3.3%, Russell 2000 –0.7%
● 장중 주요 변화 및 시장 현안
1. 관세 이슈 속 나스닥 강세
- 트럼프 대통령의 광범위 칩 관세 발표 (100% 수준, 단 U.S. 제조 기업 예외)에도 불구, 나스닥은 신고가 경신하며 기술주 강세 흐름 지속
- Dow 및 S&P는 하락 마감—관세 리스크가 전통산업과 가치주에 부담 요소로 작용
2. Eli Lilly 등 실적 충격
- Eli Lilly는 체중감량 약물 데이터 부진에 –14.1% 하락, Intel도 트럼프의 CEO 비판에 –3% 하락
3. Apple·Nvidia 수혜 사례
- Apple은 관세 예외 덕분에 주가 +3.2% 상승
- Nvidia 등 미국 제조 기반 기업들도 수혜 주도세 유지
4. Fed 인사 임명 &경제 심리
- 트럼프 대통령이 Stephen Miran을 연방준비제도 이사로 지명 → 정책 변수에 영향 가능성
- 미국 주간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2만 6천명으로 소폭 상승, 노동시장 둔화 신호
- 금리 인하 기대는 여전히 우세, 시장 심리는 완만하게 유지 중
● 시장 해석 및 전략적 조망
1. 긍정 요인
- 나스닥 신고가 지속—AI와 기술 중심주 모멘텀 견고
- 일부 기업(Apple, Nvidia 등) 관세에서 수혜—산업 진영 내 선택적 반등 구조 확인
- 연준 관련 인사 움직임은 향후 금리 정책 변화의 전조일 수 있어 기대감 유지
2. 우려 요인
- 관세 전면 확대 → 공급망 불확실성, 비용 증폭 우려
- 일부 헬스케어·소비 업종 실적 충격 확대 (Eli Lilly 등)
- 노동시장 둔화 등의 경기 리스크 확대 가능성 작은 신호
3. 향후 변수
- 연준 의장 교체 여부 및 정책 변화 조짐
- 곧 있을 Apple 외 Big Tech 실적 발표
- 관세 추가 발표 및 캐나다, 인도 등 대상 국면 변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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